2020.05.25 (월)

  • 구름많음속초23.1℃
  • 흐림18.5℃
  • 흐림철원19.8℃
  • 흐림동두천19.3℃
  • 흐림파주18.2℃
  • 구름많음대관령19.5℃
  • 구름많음백령도14.4℃
  • 흐림북강릉22.1℃
  • 구름많음강릉24.6℃
  • 흐림동해19.2℃
  • 박무서울18.1℃
  • 박무인천15.5℃
  • 구름많음원주16.6℃
  • 구름많음울릉도21.9℃
  • 흐림수원16.8℃
  • 구름많음영월20.5℃
  • 흐림충주15.6℃
  • 흐림서산17.9℃
  • 흐림울진20.6℃
  • 박무청주17.0℃
  • 박무대전17.0℃
  • 흐림추풍령17.4℃
  • 흐림안동21.4℃
  • 흐림상주20.9℃
  • 흐림포항23.4℃
  • 흐림군산16.0℃
  • 흐림대구21.8℃
  • 박무전주15.8℃
  • 구름많음울산23.3℃
  • 흐림창원23.0℃
  • 흐림광주19.2℃
  • 연무부산22.9℃
  • 흐림통영20.7℃
  • 흐림목포16.7℃
  • 구름많음여수20.9℃
  • 흐림흑산도14.8℃
  • 흐림완도20.4℃
  • 흐림고창
  • 흐림순천18.4℃
  • 흐림홍성(예)17.4℃
  • 박무제주17.9℃
  • 구름많음고산16.9℃
  • 구름많음성산19.3℃
  • 박무서귀포19.0℃
  • 흐림진주21.3℃
  • 흐림강화17.3℃
  • 흐림양평16.9℃
  • 흐림이천15.9℃
  • 구름많음인제19.7℃
  • 흐림홍천16.4℃
  • 구름많음태백20.7℃
  • 구름많음정선군21.5℃
  • 구름많음제천16.1℃
  • 흐림보은17.2℃
  • 흐림천안16.2℃
  • 흐림보령17.2℃
  • 흐림부여15.9℃
  • 흐림금산16.7℃
  • 흐림16.4℃
  • 흐림부안16.5℃
  • 흐림임실16.7℃
  • 흐림정읍16.0℃
  • 흐림남원17.9℃
  • 흐림장수17.6℃
  • 흐림고창군16.7℃
  • 흐림영광군17.8℃
  • 흐림김해시23.8℃
  • 흐림순창군18.0℃
  • 흐림북창원23.3℃
  • 구름많음양산시26.2℃
  • 흐림보성군21.7℃
  • 흐림강진군19.9℃
  • 흐림장흥20.0℃
  • 흐림해남18.2℃
  • 흐림고흥20.7℃
  • 흐림의령군22.9℃
  • 흐림함양군20.3℃
  • 흐림광양시21.2℃
  • 흐림진도군16.5℃
  • 구름많음봉화20.4℃
  • 구름많음영주20.6℃
  • 흐림문경21.2℃
  • 흐림청송군21.0℃
  • 흐림영덕23.1℃
  • 흐림의성21.3℃
  • 흐림구미21.8℃
  • 흐림영천21.8℃
  • 흐림경주시23.4℃
  • 흐림거창20.0℃
  • 흐림합천21.8℃
  • 흐림밀양23.0℃
  • 흐림산청19.8℃
  • 흐림거제23.6℃
  • 흐림남해21.7℃
장애인특수학교 공사현장 방문 간담회, “장애인이 행복하면 비장애인은 더 행복합니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장애인특수학교 공사현장 방문 간담회, “장애인이 행복하면 비장애인은 더 행복합니다”

- 정찬민 전 시장, 재임시 유치한 용인 최초 공립 장애인특수학교 찾아 -
- “유치 수용해준 유림동 주민들에 감사”-

 

“장애인이 행복하면 비장애인은 더 행복합니다.”
 
미래통합당 용인갑 국회의원 후보인 정찬민 전 시장은 지난 28일 올 연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인 용인시 최초 공립 장애인특수학교 공사현장인 유림동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fdhfdhfdh.jpg

 

fhfhjfdhj.jpg

 
 
이날 방문은 정 전 시장이 재임시절 우여곡절 끝에 어렵게 유치했기에 차질없이 잘 진행되는지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정 전 시장은 이날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장애인 학생들도 다 같은 가족이다’며 받아주신 유림동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내년 개교목표에 맞춰 차질없이 잘 진행되서 장애인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학교는 다른 지역에서 4년간 퇴짜를 맞는 바람에 지지부진하다 정 전 시장 재임때인 2017년 12월 가까스로 확정됐다. 유림동 주민들이 “장애인 학생도 다 같은 가족이다”며 받아준 덕분에 공사를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정 전 시장은 “당시 서울에선 장애아를 둔 학부모들이 지역주민들 앞에서 특수학교 유치를 호소하며 무릎꿇고 울며 호소한 사례도 있어 이를 받아준 유림동 주민들이 더욱 돋보였다”며 “학교유치에 힘써준 이건영 전 시의원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림동 955번지 일대 1만5천여㎡의 부지에 올 연말쯤 완공되는 특수학교는 유치원과 초·중·고 전공취업반 31개 학급(수용학생 199명)으로 내년초 개교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