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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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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보 올바른 음용법, 이것만은 …

타히보 올바른 음용법, 이것만은 알고 먹자!

브라질에서 타히보란 이름으로 불리우는 나무의 종은 대략 50여종 이상인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브라질 정부와 현지인들이 약용으로 인정하는 타히보 나무의 학명은 티베뷔아 아벨라네데 이다. 일본의 경우 타히보 시장 점유율 90퍼세트를 유통하고있는 타히보재팬도 티베뷔아 아벨라네데만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타히보는 지난 12월 SBS일요특선 다큐멘터리 ‘식탁위의 반도체’편에 소개되기도 하였는데 일본의 긴키대학 타히보 연구개발부 하쿠다 데루 연구원은 식용 타히보의 원료로 사용되는 부분은 목질 사이 7mm부분만을 채취하며, 한 그루에 약 200~300kg밖에 안되는 매우 귀한 원료이므로 소중히 다뤄야한다고 전했다. 또한 타히보는 인공재배가 힘들고 제한적 벌목으로 워낙 생산량이 부족하고 세계적 글로벌 제약회사에서 대량 수매하는 관계로 원료에 대한 확보가 쉽지 않다는 것이 일본측 관계자의 주장이기도하다. 이러한 이유로 일본에서는 정품의 타히보 제품은 고가로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 귀한 약재인 정품 타히보를 확보하기위해 국내N사는 브라질 현지의 N제약회사와 아시아독점권(식품원료용)을 확보했다고 하며 이는 일본 타히보재판사와 동일한 품질의 원료라고한다. 이렇듯 타히보는 무엇보다도 원료를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이 소비자에게는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요즘 국내 시장에 저가로 판매되는 타히보가 아주 많다. 소비자는 반듯이 정품 타히보의 유무, 타히보의 원산지, 제조사가 어딘지, 어떤 학명을 쓰는 타히보 원료인지 철저히 확인하여야 한다. 참고로 타히보 정식 수입업체는 식약청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고 한다. 타히보를 복용하는 목적이 건강이라면 더욱더 그렇다. 정품 타히보는 맛과 향이 뛰어나 다른 첨가물 없이도 음용시에 부드럽고 거부감없이 드실 수 있다. 브라질 상파울루 주립대학 식물학과 루시아 로아만 교수는 아마존이나 다른 지역을 다니다 보면 현지 주민들이 타히보 나무 껍데기를 넣어서 차로 마시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으며, 타히보 나무 껍데기를 주전자에 넣고 팔팔 끊여서 차로 마시는데 이 차는 항염 효과가 있고, 류머티즘에 좋다고 알려져 있고 최근에는 암 치료에도 사용되고 있다고 전했으며, 타히보의 주목받는 유효성분인 라파콜, 베파-라파콘, NQ801은 비수용성으로 물에 녹지 않아 고온(권장 121도이상)으로 30분 이상 끓이지 않으면 유효성분이 추출이 되지 않는다고 밟혔다. 긴키대학교 생명연구소 아이다 아키라 교수 및 관계자들 또한 고온에서 30분이상 열을 가하여 추출해야만 주요한 유효성분 추출이 가능하다고 못 박으면서, 일반인의 경우 하루 권장량 5g정도 복용하고 특별한 목적의 음용목적이라면 하루 20g 이상 복용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타히보의 최근 연구결과로는 폐경기 전후 여성 50~60세 여성이 살이 찌기 쉬운데 타히보 추출액을 동물 실험한 결과 살이 찌지 않았고 이것이 타히보에 관한 최신 연구라고 덧붙였다. 타히보는 앞에 설명한대로 고온에서만 유효성분 추출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N사는 타히보 제조방법 특허출원을 하게 되었다고 설명하면서 본 특허의 핵심적인 장점은 약성이 강한 좋은 타히보 원료만을 선별하여 건조 후 일반적인 로스팅이 아닌 팽화 로스팅을 함으로써 타히보를 다공질의 구조로 만들어 추출하면 쓴 맛이 현저하게 감소하고 구수한 풍미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타히보의 핵심 유효성분인 라파콜, β-라파콘, NQ-801 등은 높은 고온에서만 추출 가능한 점에 강점을 두고 특허출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건강을 생각하면서 먹는 타히보, 너무 저렴한 제품은 한번쯤 의심해 보는 현명한 소비가 필요하며, N사는‘타히보의 표준’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N사는 지난해 11월 신용평가기관을 통해 ‘우수기술기업 인증’ 획득하였다.

가을의 정취가 물씬 “호암미술관과…

울긋불긋 ‘호암호수’에 비친 각양각색의 가을 단풍 감탄스러워

가을의 정취가 물씬 “호암미술관과 전통정원 희원”

가을은 단풍의 계절, 연인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계절,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울긋불긋 단풍을 보고 있노라면 누구나 마음이 설렌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 멀리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분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곳 용인의 에버랜드 근처 호암미술관과 전통정원 희원을 강추한다. 기자가 방문한 10월 말 희원의 단풍은 이미 절정의 멋을 뽐내고 있었다. 연인, 가족들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기 바쁘다.앵글이 어디로 향하든 모두가 작품이 되는 곳 희원에서의 하루 동안 추억은 평생 간직할 소중한 기억의 곳간에 한편을 장식하기에 충분하다. 호암미술관 입구부터 양쪽으로 늘어선 벚나무 길은 시작부터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기며 관람객들을 유혹한다. 호반을 끼고 호수와 단풍이 절경을 연출하는 ‘호암호수’ 야산에는 수만 종의 단풍나무와 벚나무, 은행나무들이 군락을 이루며 물들기 시작하여 가을 단풍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에버랜드의 근처 숙박시설인 '홈브리지 힐사이드 호스텔' 진입로와 주변은 에버랜드 내에서도 단풍이 화려한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홈브리지 힐사이드 호스텔' 근처 야산은 보기 드문 은행나무 군락이 펼쳐져 있다. 산 한 쪽을 가득 메운 은행나무 군락은 그 자체가 절경이다.호암미술관은 삼성그룹의 창업자인 호암 이병철 선생이 30여 년에 걸쳐 수집한 한국미술품을 바탕으로 1982년 4월 22일에 개관한 사립 미술관이며 희원은 1997년 5월 23일 개원한 전통정원으로 연면적 2만평을 아름다운 나무들로 꾸며놓아 사계절 용인의 명소로 유명한 곳이다. 호암미술관은 1997년 개원한 전통정원 희원과 조화를 이루면서 한국미술뿐 아니라 전통 조경의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이다.전통정원 희원은 지금은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한국 전통정원의 멋을 그대로 보여주기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전통정원 조형미의 근원인 '차경(借景)의 원리'를 바탕으로 옛 지형을 복원하고 정원과 건물이 숨겨지고 드러나는 유연한 멋을 통해 살아 숨쉬는 공간으로 한 폭의 풍경화를 보는 듯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도심으로부터 멀지 않은 이곳에서 한국 전통 예술과 자연을 통하여 한적한 여유와 쉼, 그리고 시대를 초월하는 한국적인 미와 가치를 경험하시길 바란다. 주정의 풍광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설치된 한 칸 크기의 호암정은 호암미술관 설립자인 고 이병철 회장의 아호를 따서 명명한 것으로 호암미술관의 역사와 의미를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처인구 원도심 상권지키기 연합회,…

용인중앙시장, 소상공인협회, 민속5일장, 시네마상가협회, 병의원협회, 원도심상점가협회, 숙박업협회, 유흥협회, 주말장협회등 참여

처인구 원도심 상권지키기 연합회, 처인구 원도심 상권지키기 “3만명” 서명운동 출정식 개최

11월 1일(금) 오후 2시 용인 중앙시장 중앙로에서 처인구 원도심 상권지키기 연합회(이하 연합회), 처인구 원도심 상권지키기 “3만명” 서명 운동 출정식이 개최되었다. 연합회에는 용인중앙시장(회장 강시한), 소상공인협회(회장 김보리), 민속5일장(회장 김이근), 시네마상가협회, 병의원협회, 원도심상점가협회, 숙박업협회, 유흥협회, 주말장협회, 처인구 신체장애인협회, KT용인지사, 용인농협, 신협등 유관단체가 소속되어있다. 각 단체는 중앙시장 500개 점포, 민속5일장 400개 점포, 주말시장 30개 점포, 숙박업협회 100개, 유흥협회 70개, 시네마상가상인협회 60개 점포, 소상공인협회 400개 점포, 원도심 상점가 수백개 점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평일 약2만명 이상, 장날이면 3~4만명이 원도심 상권을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 출정식 행사에는 용인중앙시장 강시한 회장과 김진건 수석부회장외 임원들, 박영배고문, 민속5일장 1구역 심규정 회장과 2구역 김이근 회장 그리고, 경기도장애인복지회 김정태 지부장, 김상용 용인농협조합장등이 참여했다.연합회 측에 따르면 (구)경찰서부지 주차 타워 건립이 용인시 시의회에서 부결된 후 얼마전에 중앙시장 제 2공영주차장 증설을 위한 토지 매입까지 용인시 시의회에서 부결되어 용인시 소상공인들의 민심이 펄펄 끓고 있다고 한다.중앙시장 상인회 강시한 회장은 2015년 8월 중앙시장, 민속5일장, 원도심 상인 주민 모두가 용인시에서 매각하려고 한 (구)경찰서부지 ‘매각 철회 대규모 집회’ 등을 통해 간신히 사수해 지난 4년간 중앙동 청사 및 중심상권을 위한 주차 타워 210대 건립을 추진하였고, 경기도에서도 특임자 심사까지 모두 마쳐 마지막 의회 조치만 남아있는 상태에서 2개월 전 용인시 의회에서 기흥, 수지 쪽 시의원들이 이 안건을 부결시켰다며 개탄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마지막 희망인 중앙시장 주차 빌딩 증설 안건이 1주일 전 또다시 부결되어 용인 소상공인들은 당장 시장실을 점거하자고 하는 등 격앙된 상태라고 한다.중앙시장 김진건 수석부회장은 “제2주차장 증설 건은 백군기 용인시장의 공약 사항이며,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 상태이고, 타 시군 및 의회에서는 전통시장 주변의 주차장 건립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데 반해 우리 용인시는 자질이 부족한 몇몇 시의원들이 사전에 충분한 시장조사와 지식 없이, 맹목적으로 부결시켜 가뜩이나 경제가 어려워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는 영세 상인들을 두 번 죽이고 있다.”고 말했다.민속5일장 김이근 회장은 “저희 민속5일장이 타 시도에도 많이 있는데 유독 용인시에서만 이렇게 홀대를 받고 있어, 서글프다며 용인시에 단 하나뿐인 민속5일장이 활성화되는 것이 용인시와 시민들에게 보탬이 된다는 인식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일부 몰지각한 시의원들이 영세상인들의 어려운 처지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단순 논리로 주차장 부지건을 부결시켜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다.연합회에 따르면 2020년에 (구)경찰서부지에 중앙동 청사를 착공하고, 처인구 중심 상권에 유일한 주차장인 (구)경찰서 노외주차장까지 사라지면, 처인구 상권은 사망 신고를 받는 것이라며 강하게 불만을 표출했다.현재 정부에서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살리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 용인시에서는 거꾸로 소상공인 말살 정책이 진행되고 있다며 연합회와 용인시민들은 이러한 부당한 행위가 중단되어 용인 중심 상권이 살아날 수 있도록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중앙시장 상인회 강시한 회장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중앙시장을 방문 시 주차장 증설을 위한 토지 매입을 용인시에서 지원해주면 주차장 건립 비용은 경기도에서 책임지겠다고 약속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용인시 의회에서는 부결 시켰다며 전통시장 및 자영업자, 소상공인 활성화 정책에 역행하고 있는 용인시 의회를 강력하게 규탄하며, 주차장을 추가로 건립해주지는 못할망정 현재 운영되고 있는 주차장 마저 헐어버리려는 용인시 의회의 몰지각한 행위에 분노를 느낀다며 저희 연합회 회원들을 중심으로 한달간 중앙동 인구 2만5천명보다 많은 3만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민심이 어떤지 용인시 의회에 강력하게 경고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모든 수단을 강구하여 용인시 의회와 무한 투쟁을 통해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죽이고자 하는 용인시 의회에 강력하게 항의할 것이다.“고 말했다.분노한 상인들은 민의를 전혀 살피지 않고, 아이들 장난하듯 지역 편향적으로 주차장 건을 부결시킨것에 대하여 시장을 찾는 고객을 상대로 3만명 이상 서명을 받아 분명한 민심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제8대 용인시 의회는 상황판단을 제대로하고, 민심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판단하기 바라며, 복지 정책 타령만 하지말고, 예산을 시의적절하게 사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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