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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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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7호 태풍 타파’ 피해 최소화에 총력

○ 경기도 21일부터 23일까지 ‘제17호 태풍 타파 영향권’ … 호우를 동반한 강풍 예상 - 강풍 피해 및 호우 피해 예방 안전대책 마련… ‘인명피해 제로, 재산피해 최소화’ 도모 - ‘선제적 상황근무체계’ 및 ‘재해우려지역 현장중심대응체계’도 구축 - 이재명, “태풍피해는 수많은 변수로 다양한 피해 발생, 늘 철저히 대비해야한다” 지시

경기도, ‘제17호 태풍 타파’ 피해 최소화에 총력

경기도는 ‘제17호 태풍 타파’의 북상으로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도내에 호우를 동반한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이번 주말을 ‘비상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인명피해 제로(0),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태풍피해는 수많은 변수로 다양한 피해가 생겨나기 때문에 늘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며 면밀한 대응을 지시했다.이에 따라 도는 20일 오후 김희겸 행정1부지사 주재로 도 실·국장 및 31개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강풍 및 호우피해 예방을 위한 관련부서 및 시군의 대응상황을 점검했다.먼저, 도는 ‘강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제13호 태풍 ‘링링’ 피해시설물의 조속한 복구를 실시하기로 했다.건물 26개동, 축사 51개소, 수산 증‧양식시설 4개소, 비닐하우스 60ha 등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통해 반복 피해를 예방한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고정광고물 2만여개소와 유동광고물 30만4,000여개소에 대한 사전 철거 및 결박을 실시하는 한편 수산 증‧양식장 481개소와 선박 1,800여대에 대한 결박 등 안전대책을 추진한다.둘째로 도는 ‘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 급경사지, 하천변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265개소에 대한 사전 출입을 차단하는 한편 저지대 침수 예방을 위한 배수펌프장 211개소의 가동인력을 사전 배치한다.이와 함께 둔치 주차장 44개소 등 차량침수 우려지역에 대해 사전통제 및 이동, 강제견인, 사전폐쇄 등의 조치와 함께 농작물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양‧배수장 긴급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효율적인 강풍 및 호우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상황근무체계’와 ‘재해우려지역 현장중심 대응체계’도 구축된다.먼저, 임진강 유역 수위 상승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파주시, 연천군, 한강홍수통제소, 수자원공사 등 유관기관 간 ‘Hot-Line’이 구축되고, 인명피해 우려지역 265개소에서는 ‘민‧관 복수책임제’도 운영된다.이와 함께 도내 17개 시군 86개소에 2,100여명의 ‘대피 담당자’를 복수지정하는 한편 하천제방, 보, 배수문,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한 점검 및 예찰활동도 강화하기로 했다.아울러 ▲침수예상 주택에 대한 양수기 현장배치 ▲지하차도 펌프시설 상시 점검체계 구축 ▲침수우려 취약도로 73개소의 차량통제를 위한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침수우려지역에 대한 안전대책도 추진된다.이밖에 재난 상황에 대한 신속한 정보전달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이재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이재민 임시주거 시설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경기도는 오는 21일부터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예상 강수량은 30~120mm로, 호우보다는 강풍에 의한 피해가 더 클 것으로 보이며, 오는 23일 새벽부터 태풍의 영향권에서 서서히 벗어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천‧계곡내 불법시설 방치 공무원 처벌해야 한다 … 도민 94% ‘찬성’

- 방치돼 온 원인으로 벌금 등 낮은 처벌수위(33%)를 최우선 지적

하천‧계곡내 불법시설 방치 공무원 처벌해야 한다 … 도민 94% ‘찬성’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경기도와 시‧군이 함께 도내 하천‧계곡 불법행위에 대해 대대적 정비에 나선 가운데, 불법행위 방치 공무원에 대해 징계를 줘야 한다는 의견에 도민 94%가 찬성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이와 함께 도민들은 하천·계곡 불법행위가 방치돼 온 원인으로 ▲벌금 등 낮은 처벌 수위(33%)를 가장 높게 지적했다. 그 밖에 ▲담당 공무원과 불법행위 업주와의 유착(23%) ▲복잡한 행정처분 절차, 업주의 항의 등에 따른 공무원의 방치(22%) 등도 꼽았다.경기도가 만19세 이상 경기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하천·계곡에서 평상이나 천막과 같은 구조물을 설치하고 영업을 하는 음식점들의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하고 철거명령을 내린 것에 대해서도 ‘잘한 결정이다’는 응답이 93%로 압도적으로 높았다.도민 58%가 최근 5년간 하천·계곡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들 중 과반 이상인 65%가 ▲바가지 요금(75%) ▲음식점을 이용해야만 계곡 이용 가능(75%) ▲자릿세 요구(74%) 등과 같은 좋지 못한 기억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도내 많은 하천·계곡에서 이뤄지는 음식점들의 불법행위에 대해 도민 87%가 알고 있었으며, 대다수(87%)가 이 문제에 대해 심각하다고 인식했다.이와 함께 이번 경기도와 시군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 조치에 대한 인지도는 55% 수준으로 나타났다.특히, 이번 단속에서 적발됐음에도 철거하지 않는 경우, 즉시 단속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53%)이 유예기간을 두고 단속하는 것(46%)보다 더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이는 정비 추진과정에서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신속하게 정비돼야 한다는 도민들의 바람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도민들은 불법행위 근절 조치 이후 도내 하천·계곡의 환경이 지금보다 좋아질 것(90%)으로 기대했으며, 하천·계곡 이용자 증가에도 도움이 될 것(89%)으로 전망했다.이밖에 이번 경기도의 조치를 전국으로 확대하는 것에 대해서는 95%의 도민들이 공감했고, 하천․계곡 불법행위 목격 시 신고하겠다는 응답도 82%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곽윤석 홍보기획관은 “이번 조사에서 도민들은 하천·계곡 불법행위에 대해 단호하고 강도 높은 대응을 주문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사회에 관행처럼 퍼져있는 잘못된 문화를 개선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번 조사는 경기도가 여론조사기관인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8월 29일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p다.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고찬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8), 특별취재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중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고찬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8), 특별취재

1.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 존경하는 1350만 경기도민 여러분!사랑하는 107만 용인시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용인 출신 고찬석 의원입니다. - 저는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민들과 교육의 가치를 공유하고 교육 공동체와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교육의 시대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도정과 교육 행정이 투명하고 올바르게 집행되는지를 지속적으로 소통·견제하는 일이 의원 본연의 역할이기 때문에 집행부가 역사적 사명, 시대적 요구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끊임없이 견제하고 소통하는 역할에도 충실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도정과 교육 행정의 발전을 위해서 의원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면서 특히 1,350만 도민의 뜻과 지혜를 모아 여러분들의 고견을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여 참 민주주의를 실천하겠습니다. 2.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는 어떤 일을 하나요? -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는 경기도교육청 대변인, 기획조정실, 교육정책국, 교육과정국, 안산교육회복지원단 소관 사무에 관한 심의·의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제1교육위원회는 교육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각종 정책을 마련하고 올바른 정책 좌표를 제시하여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특히, 경기도 교육청이 교육의 시대적 책무를 견지하면서 바람직한 교육의 방향성을 가지고 올바르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끊임없이 견제하고 소통하면서 경기교육의 출발점이자 목적인 ‘학생중심·현장중심’ 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이를 위해 제1교육위원회에서는 사업의 법적 근거가 될 수 있는 조례를 제정·개폐하고 사업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예산을 심의·승인 합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권을 가지고 교육행정 사무 전반에 관하여 그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행정의 잘못된 부분을 적발·시정 요구함으로써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는 앞으로도 경기교육이 ‘학생 스스로 자신의 삶의 의미와 가치를 찾아가도록 돕는 교육’, ‘학생들이 행복한 배움으로 특별한 희망을 만들어가는 공평한 학습사회를 만들어가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올바른 정책 좌표를 제시하고 제시된 정책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습니다.3. 평소에 교육 문제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의원님께서 생각하시는 바람직한 교육의 방향은 무엇인가요? - 우리 시대의 교육은 사회의 흐름을 반영하고 시대적 요구에 응답할 책무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가 사는 지금은 이전과는 다르게 급변하고 있습니다. 첨단 통신기술이 경제와 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이른바 4차 산업혁명으로 교육현장도 그 모습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고교학점제, 자유학기제와 같은 교육의 변화도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교육은 사회의 흐름을 반영하며 또한 시대가 요구하는 정책들을 제시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더불어, 현재 교육 정책들이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지만 그것들이 결국 지향하는 바는 학생을 중심에 두고 학생들의 성장을 끌어내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암기 위주의 학습, 지식의 수동적 수용이 아닌 학생 개개인의 잠재적인 능력과 창의성, 자율성을 발현시키고 이를 통해 학생들을 성장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교육의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 경기교육의 중심 또한 학생입니다. 학생이 배움의 주체가 되어 삶의 문제를 능동적으로 해결하는 핵심 역량을 기르도록 지원하는 것이 경기 교육의 출발점이자 목적입니다. 학생들이 창의적인 발상과 진취적 도전을 펼치는 다양한 학습 경험을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학교 현장, 배움의 터전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고 생각합니다.4. 이번에 제7회 의정대상수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지난 1년간 교육 현장을 누비고 소통하면서 도민들을 대변하고 도정과 경기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였는데 이러한 저의 노력을 도민들께 인정받는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의원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고 특히 도민 삶의 질 향상,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 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5. 이번에 수출규제 등 한일 관계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7월 16일 ‘경기도 문화재 내 친일파 흔적삭제 결의문’을 낭독하며. 기자회견의 취지와 이유는 무엇인가요? - 경기도의회 독도사랑 국토사랑회는 지난 7월 16일 경기도의회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화재 내 친일파 흔적 삭제 촉구 결의안을 발표했습니다. - 경기도의회 “독도사랑 국토사랑회”는 일본의 계속되는 독도침탈 야욕과 과거사에 대한 반성 없는 정치적 행위를 보고 분노하면서 더 이상 이를 방관하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기자회견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니만큼 일제에 빼앗긴 국권을 되찾고 나라의 자주 독립을 이루기 위한 숭고한 의행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자 하는 취지로 이루어졌습니다. - 고양시 행주산성 내 권율 장군의 위업을 기리는 충장사 내에는 친일화가 월전 장우성이 그린 권율 장군 영정이 안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천시에 소재한 설봉공원에는 장우성을 기념하는 ‘이천시립월전미술관’이 있으며, 공원 내 문학 동산에는 친일문인 이인직과 서정주를 기리는 문학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 독도사랑 국토사랑회는 이러한 반민족 행위자들의 흔적을 지워 역사를 정립하고 우리 문화재를 올바르게 가꾸어 나갈 것을 기자회견을 통해 강력히 촉구했습니다.6. 용인 정 지역위원회에서 사무국장을 역임하고 계십니다.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은 당원과 소통 창구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내적으로는 지역위원회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 역할을 수행하면서 지역위원회가 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등 조직의 내실화를 위해 실무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은 지역위원회가 실질적으로 소통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야한다는 책임감으로 본 직에 임하고 있습니다. - 대외적으로는 당원과 지역주민들이 지역을 위해서 바라는 것들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파악해서 도당과 지역위원회에 전달하는 중간자적 역할에 충실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민원 등을 세심하게 살펴 지역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지역발전의 가교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각종 간담회 등 소통과 협력의 자리를 적극 마련함으로써 민원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도민의 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용인(정) 지역위원회에서 사무국장을 역임하면서 특히 보람된 일은 용인시 소재 또는 거주 대학생 및 청년들을 상대로 지역문제 해결과정 참여, 명사 특강, 유관 기관 견학 등의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정책 개발 및 젊은 정치인 양성을 위한 대학생 정책자문단을 배출하는 일입니다. 이번에 우리 용인정지역위원회 박성민 대학생위원장이 전국오디션에서 당당히 1위를 하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청년 대변인으로 임명되었습니다. 본인과 용인정지역위원회의 영광이며 저도 개인적으로 마음이 뿌듯합니다. - 앞으로도 꾸준하게 지역의 청년, 대학생들과 적극 소통하여 청년, 대학생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젊은이들이 정치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질수록 대한민국의 희망도 더 커질 것이라 믿습니다.7. 끝으로 경기도민에게 하고 싶은 말-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같은 신념을 추구하고 철학을 공유하는 경기인이 많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우리 경기도의 역사적인 책무,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대화와 협치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대화와 소통은 전제 조건입니다. 이를 위해 도민과의 소통과 정책 공유의 장이 자주 마련되기를 소망합니다. - 또한 마련된 소통의 장 안에서 단순히 대화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협치로 나아가길 희망합니다. 대화와 소통으로 우리 경기도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 우리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발굴하여 더불어 따뜻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우리는 무한한 책임감으로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소통하고 협치하기를 희망합니다. 올해는 대한민국 새로운 100년의 첫 해인만큼 소통과 협치를 통해 새로운 100년의 기반을 다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저도 경기도의원으로서 여러분들과 지역 주민들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면서 지역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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